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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0-04-13 | 조회 : 1144 | 추천 : 0 [전체 : 18 건] [현재 1 / 1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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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황" 숙취개선 동물실험 효능평가 실시

1. 개요

 

최근경제성장과 국민소득의 향상으로 주류의 소비가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과음과 빈번한 음주로 많은 사람들이 숙취를 감소 및 제거하고자 몇몇 약물이 개발되었으나 이들 자체의독성이나 부작용으로 보다 안전한 건강음료에 관심을 많이가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ShinSoo Hwang(신수황, SSH) 시료가알코올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SD rat에 알코올 투여 30분 전 시료를 2g/kg, 4 g/kg, 8 g/kg로 경구투여하고 30분 후 2 g/kg 알코올을 경구투여하여 알코올투여 0.5시간, 1시간, 3시간 경과에 따른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였다.

 

본 시험에서 알코올만 투여한 대조군에 비해 

신수황 투여군은 ALT, AST, LDH의 혈중 함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신수황이 알코올 흡수를 억제하고 분해를 촉진시켜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을 감소시킴으로서 나타난 결과로 생각된다.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소개 하고자 한다.

 

 

 


2. 혈중 알코올 농도


알코올투여 1시간 후 대조군(Control)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97.75±1.39nmol이었으며, 저농도군(SSH2)88.91±1.87nmol, 중농도군(SSH4)89.60±1.90 nmol, 고농도군(SSH8)83.45±1.41 nmol로 조사되어 혈중 알코올 농도는 대조군에 비해 모든 시험군에서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고농도군(SSH8)이 가장 낮았으며 그 다음으로 저농도군(SSH2),중농도군(SSH4)순으로 낮았다.

 

알코올투여 3시간 후 혈중 알코올 농도는 대조군(Control)65.50±1.29nmol이었으며, 저농도군(SSH2)62.94±1.24nmol, 중농도군(SSH4)63.14±1.25 nmol, 고농도군(SSH8)62.44±1.12 nmol로 나타나 저농도군(SSH2)과중농도군(SSH4)은 대조군에 비해 낮은 경향을, 고농도군(SSH8)은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Figure 1).


본시험에서 신수황 시료를 투여한 시험군은 모든 시간대에서 대조군에 비해 혈중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경향을 보이거나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신수황이 알코올 흡수를저해하거나 분해를 촉진시켜 나타난 결과로 생각되었다.



 




3. 혈중 아세트알데히드 농도

 

알코올투여 3시간 후에는 각 군별 혈중 아세트알데히드 함량에 차이를보였는데, 대조군(Control)35.83±1.24 mg/L로 가장높았으며, 저농도군(SSH2)과 중농도군(SSH4)은 각각 34.09±1.07mg/L 33.68±0.47 mg/L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된것으로 나타났다. 시험군 중 고농도군(SSH8)32.76±0.86 mg/L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것으로 조사되었다(Figure 2).


 본시험에서 신수황을 투여한 시험군은 알코올 투여 3시간 경과 후 혈중 아세트알데히드 농도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신수황이 알코올 분해를 촉진시켜 나타난 결과로 생각되었다.



 

 

 

4. ALT / AST / LDH

 

알라닌 아미노전이효소(Alanineaminotrasnferase, ALT)는 주로 간세포의세포질에 존재하며

아스파르트산 아미노전이효소(Asparateaminotransferase, AST)는 심장, , 횡문근, 신장, 적혈구의세포질과 미토콘드리아에 분포한다

ALTAST는 혈청보다 조직에 높은 농도로 존재하며,간 손상 시 혈청 내로 흘러 나온다

 

따라서간세포가 파괴되면 혈중 농도가 증가하게 되므로 간세포 괴사의 표지로 이용된다.젖산탈수효소(Lactate dehydrogenase, LDH)는 거의 모든 세포의 세포질에 존재하며

조직에는 혈중 수준보다 약 500배 이상높게 존재하기 때문에 손상시 혈중농도가 바로 상승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간이나 근육조직에서 LDH-4,5가풍부하고 간질환에서 총 LDH의 활성도가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ALT의 경우 대조군은 39.78±2.78 U/L,저농도군(SSH2)35.47±2.14 U/L,중농도군(SSH4)32.48±1.33 U/L,고농도군(SSH8)29.77±0.82 U/L로 

신수황 시료를 투여한 시험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혈중 ALT의 함량이 낮은 경향을 보이거나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Figure 3).


AST의 분석 결과 대조군의 104.12±2.74 U/L와 비교하여 저농도군(SSH2)과 중농도군(SSH4)93.33±4.88 U/L92.53±5.48 U/L로 나타나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고농도군(SSH8)78.60±2.00 U/L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것으로 조사되었다(Figure 4).

 

LDH의 경우 대조군은 305.00±87.11 mg/dL저농도군(SSH2)299.17±45.73 mg/dL과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중농도군(SSH4)과 고농도군(SSH8)127.33 ±9.45 mg/dL, 125.83±11.10 mg/dL대조군과 비교하여 유의하게낮은 것으로 나타났다(Figure 5).

 

본시험에서 알코올만 투여한 대조군에 비해 

신수황 투여군은 ALT, AST,LDH의 혈중 함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신수황이 알코올흡수를 억제하고 분해를 촉진시켜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을 감소시킴으로서 나타난 결과로 생각된다.




 


관리자님이 2020-04-13 오후 3:25:00 에 작성하신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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